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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연도
2019년

148건 · '우리 것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발전소 수명 늘면, 주민 수명은 줄어든다

    … 기존 석탄화력의 수명을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는 공약을 제시하고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 탈석탄동맹에도 가입했다. 당진시도 ‘시민이 이끌어가는 에너지전환특별시 당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탈석탄 에너지전환에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하고 있다. 당진화력…

    당진시대
  2. 2019.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청와대 행정관과 육군참모총장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더욱이 군인사서류를 청와대 밖으로 들고나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참모총장을 직접 대할 정도의 업무라면 즉시 복귀해서 수행결과를 보고했어야 한다. 장군 인사철이 되면 국방부 근처 식당은 따끈따끈한 정보수집 장소…

    당진시대
  3.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해나루쌀로 빚은 떡 장인의 ‘명품떡’읍내동 민속떡집 오영숙 대표

    …바람떡, 갠떡(개떡) 등도 인기가 많다. 특히 민속떡집이 가장 자랑하는 것은 떡의 주재료로 해나루쌀을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고구마, 쑥, 콩, 호박 등 떡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재료를 직접 키우거나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사용한다. 때문에 소비자들…

    당진시대
  4.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당진시대
  5.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김희봉 당진시 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당진시 학교급식, 학생들 건강과 농민소득이 우선

    …과 축산물생산단체로 정했던 것도 그 당시 빈번했던 급식사고로부터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 먹는 식자재만큼은 공공성이 높은 농·축협에 맡겨야 한다는 소신에서 그랬다. 지금도 농민들이 주인인 농축협이 공급하는 농축산물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믿음이 간다는 소신…

    당진시대
  6.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박장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3농혁신, 시와 농협 지향점 같아”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은 농협이 함께 가야하는 부분으로, 행정과 농협이 함께 고민해야 …

  7.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8.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영의 아버지에게 친일 행적이 있다. 심재영의 아버지가 친일행위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심재영은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아버지에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안과 아버지의 친일행적을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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