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어 바삭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당진 천안정 호두과자다. 순 우리밀 100%를 사용하는 것에 더불어 가공버터와 유화제, 합성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버터나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 대신 우유와 계란을 더 넣고 빵을 반죽한다고. 기름이나 버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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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8 / 98쪽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 바삭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당진 천안정 호두과자다. 순 우리밀 100%를 사용하는 것에 더불어 가공버터와 유화제, 합성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버터나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 대신 우유와 계란을 더 넣고 빵을 반죽한다고. 기름이나 버터가…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상이 이기면 나라의 평안 수하가 이기면 풍년 이렇게 만들어진 두 개의 큰 줄은 줄다리기를 위해 다시 합해진다. 암줄과 숫줄이라는 큰 줄 2개를 만들고 나서 줄의 머리를 감는다. 그리고 곁줄과 젓줄을 만들어 이를 당겨가면서 줄…
2024.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 많던 꿀벌은 다 어디로 갔을까? 봄벌을 깨우기 시작한 2월 초부터 우리 지역 양봉농가 꿀벌 폐사율을 조사한 결과, 농가별로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100% 폐사까지 평균 59% 폐사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렇게 꿀…
2024.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혜택이 180여 가지가 된다고 했다(프레시안, 2024. 2. 29). 이렇게 엄청난 특혜(?)가 주어지다보니 국회의원직은 매력있는 직업으로 간주돼 욕망이 넘치는 사람들이 기를 쓰고 덤벼들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되려고 하는 것 같다. 늘공도…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문화예술의 독창성과 자율성, 독립성을 크게 해친다”면서 “국제적으로도 이렇게 문화예술의 독창성과 자율성을 침해하는 정책을 취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조 회장은 “시장이 이사장을 겸하면 직원을 더 채용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게 선거 운동이냐”면서 “ 이…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바우처가 폐지되고 인권증진팀이 폐지됐으며 노동 정책 예산이 삭감됐다. 이렇게 임금과 복지가 후퇴하는 것을 보면서 억울한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울타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단체 활동과 진보…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트라는 공간 특성상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기 힘들 수 있다”면서 “하지만 이렇게 봉사단 활동을 통해서 이웃주민이 함께 봉사하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지난 1월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정식 봉사단체로 등록해 봉사활동 시간을…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
2024.02.16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이끌고, 각 시·군지부장들이 성심성의껏 도지회장을 보필하길 바란다”며 “우리 한우협회가 더욱 발전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도지회 신임 임원> △지회장: 조만희 △부지회장: 박건순 정근영 김일태 △감사: 주종권, 장대옥 [미니인터…
202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족하다며 법 확대 적용을 2년간 다시 유예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미뤄지는 줄 알았던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은 더불어민주당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하고 정부와 여당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작했다. 시장도 오가는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김원길 대표는 “예전에는 우리 가게가 장옥에 있었는데, 현재 위치로 옮기게 됐다”면서 “시장에는 우시장도 열렸으며, 번성했던 과거가 그립다”며 회고했다. 바삭함 살리는 12가지 곡물 시장닭집에서는 김 대표…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기존의 방법보다 바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난다고. 남편 김상훈 대표는 “우리만의 비법”이라며 “이렇게 만드니까 손님들에게 반응이 더욱 좋다”고 말했다. 아내 김 대표는 “반죽을 발효하는 시간도 중요하다”며 “반죽을 숙성하는 시간을 준수해야 더욱 맛있게…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콩 사용 우수업소로 선정된 16개 업소 중에서 8개 식당 운영자가 모여 우리콩 활성화 방안을 토의했다. 특히 지난해 말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해 ‘당진시 콩 활용 대표메뉴 개발’ 용역이 추진된 가운데, 이날 개발한 레시피 등을 보고했다. 이 용역…
2024.01.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로 아카시아, 감로, 밤꽃, 야생화 등 4종류의 꿀을 생산해내고 있다. 이렇게 채취한 꿀을 이용해 꿀벌 스틱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스틱형 제품은 뜯기 편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행사 답례품이나 선물용으로도 인기다. 당진 양봉 농가에서 만든 벌…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하고 배려하여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전했다. 조중배 당진농협 조합장은 “당진1·2·3동 내 어려운 분들에게 우리의 사랑이 잘 전달돼 따듯한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근희 청년부장은 “지난 한 해 당진농협의 지도와 협조를 통해 규산질 살포 사업 등 많은 사업을 했고 이…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보톡스는 원래 신경 독을 정제해서 만든 것이다. 과거 우리나라가 가난했던 시절 배고픈 사람들이 갖다버린 생선을 거둬먹다가 잘못해서 복어의 알을 먹고 사망하는 사고가 가끔 보도 되곤 하였다. 복어 알에는 신경을 마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 조상들이 오랜 세월 동안 가꾸어온 ‘토종씨앗’. 토종씨앗을 보전하고 널리 확산시키는 것은 우리의 문화와 생물 다양성, 지속성을 지키는 일이다. 이렇게 당진의 토종종자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우리씨앗연구소가 개소를 알리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답으로 그의 등을 밀어주었다. 이 모든 일은 너무나도 빠르게 일어났고, 우리는 별다른 말도 나누지 않았다. 서로를 소개하거나 서로에 대해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고, 우리가 나눈 건 그저 미소를 띤 “감사합니다” 정도였던 것 같다. 그는 그때도 나에게 …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장맛’이 집안을 의미하거나 길흉의 기준으로 표현돼온 것은 그만큼 우리네 삶에서 중요하다는 뜻일 거다. “하늘에서 나를 장 만들라고 내려보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서 자신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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