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력을 하느니 그냥 무관심한 게 더 편하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정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당연히 투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친구들이 그저 투표권이 생겼다고 해서 갑자기 투표를 하고 싶어질 리가 없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8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29쪽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을 하느니 그냥 무관심한 게 더 편하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정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당연히 투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친구들이 그저 투표권이 생겼다고 해서 갑자기 투표를 하고 싶어질 리가 없습니다…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1954년 송악읍 도원리 출생 -송악초·송악중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졸업 -전 우강면 세류2리 이장 -전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전 우강면개발위원장 -전 우강면주민자치 위원 <첫 번째 추억사진> 여전히 그리운 내 동생 우강에서 일평생을 살았지만, 태어…
2020.0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거머쥐었다.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파라 아이스하키는 체력소모도 크고 몸싸움을 하니까 힘든 스포츠에요. 훈련하다, 경기를 뛰다 부상도 여러 차례 입어요. 저도 운동하다 손가락에 금이 가기도 했는데, 지…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박 법무사는 요가를 시작했고, 현재 밸리댄스 6년, 요가 5년 차다. 처음 밸리댄스, 요가를 시작할 때 주위에서는 ‘남자가 무슨 밸리댄스, 요가를 하냐’는 반응이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더욱 밸리댄스나 요가를 하는 남자가 거의 없었다고. 하지…
2020.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했다. 이밖에도 충남도교육청과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가 학생과 어린이 안전을 위해 대응책 강구에 나섰다. ▶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모든 학교에 지난달…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서야중‧서야고를 졸업한 김 대표는 이전부터 요리를 좋아했다. 남편과 함께 삽교천에서 삽다리횟집을 20년 간 운영해오다, 4년 전 나들목 갈비를 인수했다. 김 대표는 “처음 나들목 갈비를 인수하고 …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레스토랑 겸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탑동초·당진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박 대표는 “4년간 근무한 사무직은 적성에 맞지 않아 엄마와 함께 아미뫼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엄마와 일하기 때문에 직장 스트레스가 없고 엄마와도 성격이 잘 맞아 편하다”…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싶다”고 말했다. 학교 선택부터 대학 입학까지 주환 학생은 송산중학교를 졸업하고 고교를 선택할 당시 서야고등학교(교장 한계선)를 접했다. 몇 군데 학교 중에서 진학을 고민하던 주환 학생은 내신 성적으로 우위에 있을 거라는 생각과 함께 교사라는 진로를 …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뇌전증이란 원인이 없음에도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처음 뇌전증이 나타난 것은 7세 때다. 바다에서 일던 파도를 보고 놀란 것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음에도 장애가 주는 제약은 삶 곳곳에 영향을 미…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정현주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요리에 발을 들였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일찍이 도전한 꿈이다. 현주 학생이 처음 요리사를 꿈꾸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했기에 요리에 쉽게 흥미를 가졌고, 고민 끝에 중1부터 본격…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한자도 가르치고 요즘엔 풍선아트도 한다. “처음엔 손주에게 멋있는 할아버지가 돼볼까 해서 구연동화를 배웠어요. 손주가 있는 어린이집에 가서 구연동화를 해주기도 했죠. 기왕 배웠으니 당진교육지원청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신청했…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폐 위기에 처해 있다. 현재 합덕여고에는 51명이 재학하고 있지만 올해 졸업 예정인 3학년 학생이 32명으로, 1학년은 10명, 2학년은 9명에 불과하다. 이에 학교와 동문 등은 재학생 수를 늘리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해왔다. 그러…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 나를 기억하실까’ 생각하지만, 이름을 얘기하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쓰여있었다. 선생으로 살았던 게 참 보람되고 감사하면서도, 정말 좋은 선생님이었는지 교사로서의 …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1942년 순성면 성북리 출생 - 순성초 21회 졸업 - 면천중 13회 졸업 - 신성대 복지행정학과 08학번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초대회장 -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1. 나에게 귀한 옛 사진 이 사진은 무려 60년도 더 된 1966년에 촬영…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래서 자랐다. 4남1녀 중 셋째 아들인 그는 합덕초·합덕중·합덕농고를 졸업해 국민대에 진학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들이 공부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홀로 상경했다. 하지만 어려운 집안형편에 그의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면, 고향에 남아 있…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는데 중요한 경험으로 남았다. 우연히 본 신문기사에서 꿈 찾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김 씨는 당진축협에서 근무했다. 4년 동안 일을 하다 직장생활을 그만 둔 그는 어느 날 한 기사를 접했다. 지난 2013년 법이 개정돼 동네 정육점에서도 …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민들이 자부심을 가져야 할 역사가 있 다”며 “최치원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풍류’라는 단어를 사용한 인물로, 이번 행사의 제목에도 ‘풍류’를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224문화예술촌이 올해 네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역민들 뿐만 아니라 …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하며 즐기며 사는 것이 재밌고, 젊어지는 것 같아 좋다. 1. 태어나서 처음 찍은 가족사진 이 사진은 내가 중학교 다닐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는 신평중학교 2회 졸업생이다. 내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신평중은 인가받지 못한 시설이었다. 시설이 열악…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집으로 바이민이 소개되기도 했다. 홍성에서 태어난 박태산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자 지난 2016년 당진을 찾았다. 박 대표는 그 해 문을 연 바이민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요식업계의 문을 열었다. 그는 “아버지가 전기사업을 하고…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표의 곁에 있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대 후반에 들어설 때까지도 안 대표는 자신이 서점을 잇게 될 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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