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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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3건 · '칼럼 지금' · 최근 기사부터8 / 24쪽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다고 호소하며 공간이 너무 한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도 변한 것은 거의 없다. 물론 현재 송악에 추진 중인 ‘송악 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 구군청사에 추진 중인 청소년 Cafe가 2020년 개관한다면 청소년들의 공간 확충에 대한 …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다. 부모들이 배워가며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동참하길 바란다. 특히나 지금은 감정 노동으로 힘든 세상이다. 이때 행복소통 방법을 배우고 이를 습관화 시킨다면 좋을 것이다. 우리의 건강 습관, 마음 습관, 그리고 행동 습관을 만들어 가는데 100일 정…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지역에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각각 한 학교씩으로 통합해야 될 것이지만 지금은 증가하는 당진지역의 학생들을 위하여 통합은 미뤄둬야 한다. 합덕은 두 개의 학교로 개편되어 상생의 교육을 기대할 만한 곳이다. 상생도 대상자가 있어야 한다. 혼자 상생할 수…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로 이어져 시 발전을 견인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진시의 행정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기업하기 어려운 도시로 거꾸로 가고 있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깝다. 2017년부터 부곡국가산업단지에서 한국전력공사가 평택으로 가는…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후 발전시설은 과감히 폐기하겠다는 정부 발표 등을 보면서 우리 주민들은 지금 서 있는 송전선 만 으로 당진화력 생산 전력이 송출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하기 때문이다. 굳이 새로운 송전선 건설이 불가피 하다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최대한 직선으로 …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로 자생하여 피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잘도 핀다. 지금 살고 있는 면천 율사리에도 들과 논둑에 머지않아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필 것이다. 서로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는 것을 보면 수수하고 아무 부담감 없이 맞이할 수 있고 볼 수 …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여의도 정가에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야 3당의 국회의원 정수를 현재와 같은 300명에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지역구 225석에 비례대표의원 75석으로 조정하는 안과 자유한국당(한국당)의 국민부담 때문에 비례제를 폐기하고 의원수를 지금보다 30석…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바탕으로 고향 발전에 헌신해보려고 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껴본 가장 아픈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관내 읍·면·동 구석구석까지 순회하면서 지형을 익히고, 각계각층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1년 동안 면천을 다녀간 많은 분들이 한결같이 쏟아내는 첫마디로 “지금 난 정지된 시간 속에 와있는 것 같아”라는 무한에 표현은 가슴 설레는 청혼 같기도 하다. 하지만 정작 가까이에 살고 계신 분들은 그 편안함에 이곳이 때론 지루하고 지쳐 있는 …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20년간은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았다. 하지만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도 있었다. 당진시대를 태동하며 지금까지 함께 해 온 원 대표는 “만약 당진시대가 시민주로 출발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적어도 당진시대가 권력과 자본의 힘에 따라 보도하는 경우는 없었…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히 김 시장은 3농혁신의 주관 파트너로 농협을 참여시켰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농민들에게 행정과 농협은 혁신의 대상이지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는데 말이다. 한마디로 누가 누구를 혁신하겠다는 건지 3농혁신 추진주체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 실제로 농민들…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저하등 그 뛰어난 효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지금도 생강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오히려 생강의 탁월한 건강식품적 가치는 지금보다 옛날사람들이 더 알아준듯하다. 옛날 서당의 교재인 천자문(千字文)에도 채중개강(菜重芥薑)…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 농업인구가 3만5000명에 달하고 있다. 10년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2018.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앞으로 삽교호는 수많은 당진·아산 지역의 어민과 농민의 생계를 책임지던 지금까지의 역할을 영원히 잃을 수도 있다. 미래는 현재부터 시작한다는 말처럼 지금의 피해로부터 삽교호를 지키기 위해 어민과 어민의 대표기관인 수협 그리고 농민과 환경단체까지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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