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9 / 39쪽

  1. 2020.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주당 전재숙 의원 제명 결정…재심 청구

    …명은 임종억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키로 합의했으나, 전 의원은 임 의원이 아닌 최창용 의원에게 표를 던지며 ‘이탈표’ 논란이 일었다. <본지 제1315호 ‘민주당 이탈표 전재숙 의원 실토’ 기사 참조> 민주당 충남도당은 지난 13일 윤리심판원을 열고 전…

    당진시대
  2. 2020.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장 선거 관련민주당 ‘이탈표’ 전재숙 의원 실토

    … 전 의원은 휴대전화를 업체에 맡기기 직전 당에서 내정한 임종억 의원이 아닌 최창용 의원에게 투표했다고 밝히며, 이탈표를 던진 이유로 “임 의원이 자신에게 의장직을 주지 않으면 무표효를 만들거나, 자신을 찍겠다고 해서 의장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

    당진시대
  3.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 살아가는 데 큰 영향을 줬다. 단순 흥미로 시작해 스쳐 지나가는 일이 아닌, 인생을 걸만한 가치로 다가 온 것이다. 이후 유 씨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고 바텐딩 국가대표,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유 씨는 “그 손님은 …

  4.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보수 분열로 선거 패배”

    …는 50~60년 만에 처음으로 보는 것 같다. 인물을 보고 투표하는 게 아닌 이념과 진영논리로 선택이 이뤄진 것 같다. 한편 코로나19로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 공간인 SNS에서 유권자를 만났다. 보수층의 소통방법을 바꿔야 한다. 보수 …

  5.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에게는 정보의 부재라는 어려움 속에서 연일 불안에 떨어야 했다. ’만일 내가 확진자가 된다면 소통은 어떻게 하지? 의료진들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보는 상황인데, 마스크를 쓰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서 소통은 더욱 어려운데 그때는 어떻게 하지?‘…

    당진시대
  6.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3] 정일칼라(읍내동)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7.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이라는 말은 ‘함께, 상호작용’이라는 의미와 잘 어울린다. 흔히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있어야 함을 말한다. 우리는 관계, 관계맺음을 잘해야 하고, 그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습득하기 위해 배워왔다.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공감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당진시대
  8.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당진역사회연구소·JIB제일방송 공동주최 제21대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 적용 등 모든 게 잘못됐다. 공소 사실이 진실이 아니다. 댓글 사건은 내가 경찰청 정보심의관으로 활동할 때 서울경찰청에서 이뤄진 사건이다. 그런 조직이 있는지도 몰랐다. 자료에도 찾아보면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 동아리라고 소개됐기 때문에 본청에선 알 …

  9.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활용하면 항공물류기지, 물류공항을 구축할 수 있다. 이것은 여객공항이 아닌 물류공항이다. 한편 4인 가족 소득기준 70% 이하의 월소득이 720만 원이다. 월소득 720만 원 가정이면 상당히 고소득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김동완 후보→어기구 후보 내 …

  10.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서 내 일정을 듣고 협의 후 2월 21일로 면접일자를 연기했다. 이것은 내가 부탁한 것도 아니고, 당의 특혜도 아니다. 당에서 일정을 조정한 것이다. 나는 뒷거래를 하는 성격도 아니고, 만약 뒷거래가 있었다면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의 스타일 상, 오히려…

  11.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기 때문에 현 정권에서 추진해서는 안 된다. 국민들은 독재로 가는 길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히틀러가 공포정치를 할 때 사법권을 장악했던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과거 당내에서 함께 했던 정치동료들이 상당수 이탈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12. 2020.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용선 캠프 영입인사 발표

    …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당진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선거전략”이라며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투표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수 후보 간 단일화와 관련해 …

  13.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서 내 일정을 듣고 협의 후 2월 21일로 면접일자를 연기했다. 이것은 내가 부탁한 것도 아니고, 당의 특혜도 아니다. 당에서 일정을 조정한 것이다. 나는 뒷거래를 하는 성격도 아니고, 만약 뒷거래가 있었다면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의 스타일 상, 오히려…

  14. 2020.03.06 · 정책·행정 · 박경미

    [정용선 예비후보 일문일답]“상당수 당원들 이미 탈당계 제출”

    … 규모는 어느 정도 예상하는가? 시의원과 당원들의 탈당 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말하기 어렵다. 다만 상당수 당원들이 이미 탈당계를 제출한 상태다. 시의원들은 자유의사에 맡기고 있어 알 수 없다. 보수층 분열로 선거에서 질 경우 추후 책임논란에 휩싸일 수…

  15.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 기분이다. 마음이 텅 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닌 것은 왜 그럴까?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예의 바르고 어른 공경하고, 인격을 존중하고 인심 좋고 화기애애하며, 형제간에 이웃과 우애 좋은 나라였고, 고장이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당진시대
  16. 2020.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속으로] 당진시보건소 24시코로나19 최전방에 선 보건소

    …피로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박정규 진료팀장은 “선별진료의 대상이 전혀 아닌데도 두려움 때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당진에만 머물렀고 특별한 이상 징후가 없어 교육 후 되돌려보내면 어떤 사람은 ‘내가 코로나에 감연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17.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 빈국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당에서도 유럽에서 공부한 경제통은 내가 유일했다. 유럽에 살고 공부하면서 선진 복지국가 시스템에 대한 견문을 넓혀 복지국가에 대한 그랜드 비전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그리고 소통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많…

  18.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이근배 시인“친일행적 옹호한 것 아니다”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있어 논의가 시작된 것이다. 특히 한국문인 가운데 내가 가장 귀중한 문학자료를 소장하고 있고, 내 고향인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를 정비하면서 이근배 문학관을 함께 건립하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내 의지…

  19.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이 사람이다’ 싶었다. 그렇게 아내(김순희)와 결혼을 했다. 아내는 내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아팠을 때 정성을 다해 간호하고 나를 돌봤다. 거기에 3명의 자식까지 돌보면서 내가 운영하던 사업체까지 도맡아 일했다. 아내 덕분에 내가 지금까지 살 수 …

  20. 2020.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명인이 난무하다

    …회 인데요.” 마치 나를 아주 잘아는 듯이 말을 한다. 전화의 결론인즉 내가 꽃차, 약선차 명인이란다. 그런데 명인증이 없으니 자기네 협회로 오고 일정 금액을 내면 명인증을 발급해주겠다는 것이다. 선생님 같은 분이 명인을 안 받으면 누가 받겠느냐며 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