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일본이 나라를 통치하던 때도 우리민족은 무궁화를 사랑하고 나라꽃, 민족의 꽃으로 아끼었으며 태극기처럼 나라의 상징으로 여겨왔다. 오늘날 뭐니뭐니해도 우리나라의 국화(國花)라면 요즘 개량된 잡스러운 무궁화가 아니라 홑꽃으로서 중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생명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일본이 나라를 통치하던 때도 우리민족은 무궁화를 사랑하고 나라꽃, 민족의 꽃으로 아끼었으며 태극기처럼 나라의 상징으로 여겨왔다. 오늘날 뭐니뭐니해도 우리나라의 국화(國花)라면 요즘 개량된 잡스러운 무궁화가 아니라 홑꽃으로서 중심…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것은 그가 그림을 그려온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자연과 인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개인적인 창작의 자유를 주장하기에 아직은 사회적인 짐이 너무 많습니다” 그는 사실은 이런 자기항변으로 늘 가슴속에서 끓고 있는 창작에 대한…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를 딛고 장애인과 일하는 사람 다만 지금은 장애인 사랑방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때문이다 장애인협회 윤상실(39세)간사의 손길은 요 며칠사이 부쩍 쉴새가 없다. 그동안은 28일 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자선공연을 준비하느라 바빴고, 이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