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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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건 · '서금구 사람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상희 할아버지 한국 싸이클의 거장 “가슴에는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수산 할머니 텃밭 일구며 여든 시름달래 40세에 혼자되어 혈육없이 40년 20평 남짓 문전텃밭이 밥줄 "박수산 할머니의 7월 26일 일기를 대신하여 여기에 적음" 박수산(81세) 할머니는 40세에 혼자되어 혈육은 한점도 없이 이곳에서 혼자 40년을 …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여 무엇하리” 고산 윤선도씨의 오우가(五友歌)의 한대목을 적어보았다.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연하고 태연하게 말했다. “내 수염이 흐트러졌는데 곱게 추스려주게나”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2-1991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서 지금 세상에서 예가 자꾸자꾸 멀어져감을 대단히 안타까워 하신다. 서금구 /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는 바이며 박원신씨를 존경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인 것이다. 서금구 /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회의 순화에 얼마나 큰 몫을 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보아온 그릇된 버릇에서 벗어나면 된다(法頂 큰스님의 법어중에서)”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궁무진한 보물은 바로 이웃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을 정성스럽게 사랑하며 교육하는 본보기를 손수 실천하는 교육자들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높게 날아가는 것이다. 자기가 나고 자란 닭의 둥지를 뒤로 한채...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넓고도 깊다. 그 깊고깊은 마음 속을 감히 누가 들여다 볼수 있겠는가?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박 범 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시고 가난과 싸우면서 설흔일곱이란 나이에 아직도 총각으로 살고 있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 (0457)363-1991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 오윤근 영세민에서 이젠 자립의 길 '우뚝' 64세의 나이에 소를 기둥삼아 다시 시작한 힘찬 인생 단군신화에 나오는 우리들의 조상, 곰의 기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누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목표와 경쟁하며 제 힘으로 소원을 성취한 것. 이것이…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눈빛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노인들의 자리를 덕스럽게 이어가는 학교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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