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5건
기간
1993—2026

915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9 / 46쪽

  1.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2.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물 살리기’에 나선 30년 엔지니어 인생 세계 최초 녹조 제거·회수 기술 개발한 씨엠스코㈜ 안동권 대표

    … 연구 끝에 수중흡입식 녹조 제거 및 회수 장치 ‘맑은샘’을 개발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 있는 일로 특허까지 받았다. 배처럼 생긴 장비를 담수호에 띄워 수면 위 녹조가 가득한 물을 흡입하면 자동 여과장치를 통해 녹조와 물이 분리된다. …

  3.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당진시대
  4.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에 전국 규모의 산폐장이 들어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나 고시 등을 보면 모를 수밖에 없다. 일간지에 1회 씩 공고했다고 하지만, 당진에는 일간지가 없다. 또한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는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

  5.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나의 안전경험이 안전품격도시를 만든다

    …라는 커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6.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 측, 반대 여론 거세지자 민-민 갈등 부추겨”

    …서 “전국 최대 규모 산폐장이 지어지는 주변 땅의 지가는 당연히 하락할 것이고, 성분을 알 수 없는 지정폐기물의 매립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바로 인근의 바다오염이 우려되고 이 때문에 농산물 판매에 타격을 입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

    당진시대
  7.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서 키운 발명가의 꿈조류발전장치 제작해 특허받은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리)

    … 어린 시절 김종득(석문면 교로리, 68세) 씨의 꿈 또한 하늘을 나는 것이었다. 호기심이 많은데다 과학적 원리를 찾아내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거나 실험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일흔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 때로는 사업에 실패…

  8. 2020.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건설현장 안전보건 가이드

    …고 있다. 그러나 위험한 요인은 눈으로 확인되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한다. 바다에 떠 있는 빙하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부분과 눈으로 볼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빙하가 더 크다. 이처럼 사고를 일으키는 …

    당진시대
  9. 2020.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관련 헌법재판소 각하 결정 유감스럽다

    …가 충남과 당진에 손을 들어 승소 결정으로 싸움이 일단락 됐다. 하지만 우리가 안주하는 사이에 평택은 날카로운 발톱을 세워 호시탐탐 매립지를 빼앗기 위해 전방위적인 작전을 펼쳐왔고, 기어이 꼼수법, 악법을 입안해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을 개정…

    당진시대
  10.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운동연합 “최창용 의원 발언 공식사과하라”

    …22일 공문을 발송, 23일에 당진시의회를 항의방문했지만 최창용 의원은 우리를 만나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내왔다”며 “24일 본회의가 끝날 때까지도 최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창용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진시가 설립한 에너지센…

    당진시대
  11.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놀이는 아이들의 행복한 권리

    … 이는 매우 바람직하다 볼 수가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1조에는 ‘우리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놀 권리 보장은 아동들을 위한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의무이다. 2020년 누리교육과정이 놀이 중심의 교육…

    당진시대
  12. 2020.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폐기물 처리장 조성 관련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고 행정처리를 했는지, 행정이 잘못해서 시민들이 이 고생을 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궁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들여오는 산업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실험대상이 아니잖…

  13.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분하지 않은 길고양이 특성상 엄마 고양이는 종일 아기 고양이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12시간씩 먹이를 구하러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

  14.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업 범위를 제한하고, 산폐장 운영·관리를 공공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산폐장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산업폐기물처리장 문제에 대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은 무…

    당진시대
  15.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Q&A직영점은 본사 지역만 가맹점은 어디서나 OK!

    …0만 원까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지난 11일부터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9개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지하고 있는 해당 카드사의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

  16.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있고, 산폐장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활용돼 순수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대책위는 순수한 시민단체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은로 씨 또한 “정당이 참여하면 당파싸움이 될 수 있다”면서 “대책위가 시민운동의 순…

    당진시대
  17.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

    당진시대
  18.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 등산은 저수지를 기준으로 봉화산과 은봉산 둘 중 어느 산을 먼저 오를 것이냐에 따라 코스가 나뉜다. 저수지를 오른쪽으로 끼고 난 임도는 은봉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다. 황소고개라 이름 붙은 산 중턱까지는 차로 오를 수 있다. 다양한 등산코스가 마련돼 …

  19.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