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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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9 / 46쪽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 연구 끝에 수중흡입식 녹조 제거 및 회수 장치 ‘맑은샘’을 개발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 있는 일로 특허까지 받았다. 배처럼 생긴 장비를 담수호에 띄워 수면 위 녹조가 가득한 물을 흡입하면 자동 여과장치를 통해 녹조와 물이 분리된다. …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에 전국 규모의 산폐장이 들어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나 고시 등을 보면 모를 수밖에 없다. 일간지에 1회 씩 공고했다고 하지만, 당진에는 일간지가 없다. 또한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는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는 커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서 “전국 최대 규모 산폐장이 지어지는 주변 땅의 지가는 당연히 하락할 것이고, 성분을 알 수 없는 지정폐기물의 매립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바로 인근의 바다오염이 우려되고 이 때문에 농산물 판매에 타격을 입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 어린 시절 김종득(석문면 교로리, 68세) 씨의 꿈 또한 하늘을 나는 것이었다. 호기심이 많은데다 과학적 원리를 찾아내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거나 실험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일흔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 때로는 사업에 실패…
2020.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러나 위험한 요인은 눈으로 확인되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한다. 바다에 떠 있는 빙하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부분과 눈으로 볼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빙하가 더 크다. 이처럼 사고를 일으키는 …
2020.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충남과 당진에 손을 들어 승소 결정으로 싸움이 일단락 됐다. 하지만 우리가 안주하는 사이에 평택은 날카로운 발톱을 세워 호시탐탐 매립지를 빼앗기 위해 전방위적인 작전을 펼쳐왔고, 기어이 꼼수법, 악법을 입안해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을 개정…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22일 공문을 발송, 23일에 당진시의회를 항의방문했지만 최창용 의원은 우리를 만나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내왔다”며 “24일 본회의가 끝날 때까지도 최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창용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진시가 설립한 에너지센…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는 매우 바람직하다 볼 수가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1조에는 ‘우리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놀 권리 보장은 아동들을 위한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의무이다. 2020년 누리교육과정이 놀이 중심의 교육…
2020.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행정처리를 했는지, 행정이 잘못해서 시민들이 이 고생을 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궁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들여오는 산업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실험대상이 아니잖…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하지 않은 길고양이 특성상 엄마 고양이는 종일 아기 고양이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12시간씩 먹이를 구하러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업 범위를 제한하고, 산폐장 운영·관리를 공공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산폐장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산업폐기물처리장 문제에 대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은 무…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0만 원까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지난 11일부터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9개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지하고 있는 해당 카드사의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있고, 산폐장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활용돼 순수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대책위는 순수한 시민단체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은로 씨 또한 “정당이 참여하면 당파싸움이 될 수 있다”면서 “대책위가 시민운동의 순…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 등산은 저수지를 기준으로 봉화산과 은봉산 둘 중 어느 산을 먼저 오를 것이냐에 따라 코스가 나뉜다. 저수지를 오른쪽으로 끼고 난 임도는 은봉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다. 황소고개라 이름 붙은 산 중턱까지는 차로 오를 수 있다. 다양한 등산코스가 마련돼 …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19살에 입사했으니 47년 동안 우체국에 몸담은 것이다. <네 번째 추억사진-최장옥> 장고항 촛대바위(노적봉)에서 찍은 사진이다. 개발로 인해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아름다운 풍경이 당시에는 지역 곳곳에 있었다. <다섯 번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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