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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연도
2017년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9 / 18쪽

  1.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살다보면 우리는 원치 않게 원망과 불평에 맞닥트려지게 됩니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당진시대
  2.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질문 모니터링 후기]의회와 집행부박영규 시정질문 모니터링단원

    … 볼 수 있었다. 아울러 과감하게 법의 제도를 고쳐 시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예산을 덜 들이고도 시민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가를 깊게 고민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도 지울 수가 없었다. 도로를 개설하면서 시민의 안전과 운전…

    당진시대
  3.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영령들을 추모하면서 튼튼한 국방의 의지를 다지는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혀가는 기념일, 공휴일로만 인식되는 그런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눈부신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전진 속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당진시대
  4.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따른 소련과 중국, 미국과 유엔의 판단과 각자 다른 그들의 목적에 따라 우리의 땅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비극을 희망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 올릴 때 마다 우리는 전쟁의 위협을 느끼며 살…

    당진시대
  5.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세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 관리요령

    … 주치의다. 김 원장을 통해 요즘 지역민들이 자주 호소하는 질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들어 보았다. 김정연 원장은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질환을 꼽았다. 김 원장은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평소 비염, 천식이나 알레르기가 없었던 사람들도 기침,…

  6.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함께 한 40년, 함께 할 평생건강

    올해는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가 시행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산업화의 가속화로 수출 규모 100억 불, 국민소득 1000불 시대인 지난 1977년에 출범하였다. 그 당시 집 안에 중증환자가 있으면 논밭을 팔…

    당진시대
  7.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가축사육 제한지역 강화하라”

    …성하고 4개면 통합대책위원회도 조속히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을 경우 집회까지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발언> 이원석 정미면개발위원장 정미면 또한 축사로 고통 받고 있다. 면민들이 가축사육 제한조례 강화에 …

  8.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동네 ‘연예인’들이 모였다!당진문화를 즐기다 5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호 조개구이축제, 장고항 실치축제 등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무대에 오른 우리지녁 ‘예능인’들의 공연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국적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우리 지역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이들이다. 다양한 문화예술인 소속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

  9.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기 불법투기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에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발벗고 나선 것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렇게 소소하지만 지역사회를 가꾸고,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을 함께 그려내고 있다. 지역 가꾸고 봉사하고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진행하고 …

  10.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자리·사회참여는 노인복지의 시작”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고령화 시대, 우리의 역할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인들의 여…

  11.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 ·당진2동협의회장(2012~2014) ·당진시이통장연합회장(2014) 우리 집 안에는 가족사진, 여행사진 등 여러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기에 여행도 자주 갔고, 화목한 가족으로 불렸던 만큼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많다. 하지…

  12.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모른다. 그 이후로 미화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이 느껴져 그렇게 인사한다. 우리가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 환상의 섬에 이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바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을 기분 좋게 걸어 갈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곳곳에 쌓인 오물들…

    당진시대
  13.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처음에는 저렴한 재료를 사용해 보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다”며 “하지만 우리 식당에 오는 손님만큼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식당 건물은 과거 카페를 운영하던 곳이었기 때문에 식당보다는 카페 분위기에 가깝다. 남 …

  14.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선 당진시체육회 상임부회장정상으로 향하는 길

    …의 종목(게이트볼, 테니스, 배드민턴, 씨름, 육상 일반부). 이 모든 것이 제68회 충남도민체전에서 당진시가 이뤄낸 결과다. 당진시민과 선수들은 100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우승을 내 주었지만, 후년 계룡시에서 열릴 제69회 충남도민체전의 새…

    당진시대
  15.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광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가뭄과 물 관리 단상

    …계속 오지 않을 경우 모내기 이후 논 물마름 등의 가뭄피해가 예상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가뭄은 더욱 심해 올해 들어 5월 말 누적강우량은 102.1mm로 평년 276.5mm 대비 37%에 그치고 있다. 당진지역은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을 저…

    당진시대
  16.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함께 즐긴 당진 학생체육의 성과

    …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아픔을 딛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이번 당진중 베드민턴부의 우승은 배드민턴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는 당진시 체육계에 큰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한다. 석문중·서야중 골프부는 수도권과 지방의 강…

    당진시대
  17.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

  18.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 이전의 삶과 달리 낯선 당진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가 모두 단절된 것이다. 그때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젊은 엄마를 만났다. 그 사람 역시 어린 자녀를 두고 있어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야 했다. 오죽하면 베란다 위층에서 내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19.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스트레스’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것이 연상이 되는가? ‘짜증나는 일’, ‘마감시간’, ‘위협’, 과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것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고, ‘두통’, ‘불면’, ‘속 쓰림’과 같은 스트레스에 따른 신체의 반응을 떠 올리는 사람도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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