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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6건
기간
1993—2026

936건 · '우리 우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47쪽

  1. 2020.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안봉순 당진시립도서관 관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공도서관 역할

    …이 집어삼킨 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례 없던 전염병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동제한, 폐쇄조치로 많은 일상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바뀌었고, 더 나아가 온택트(O…

    당진시대
  2.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커피 ‘양탕국’ 강의 진행

    …서양 탕국’이라는 의미로, 조선시대 커피 명칭이다. 기존의 커피와 달리 우리나라의 탕과 사발 문화가 합쳐진 우리 고유의 문화로 전수되고 있다. 꿈 있는 엄마 공동체는 양탕국을 통해 대한제국의 역사와 커피 문화 등을 전하고 있다. 추창선·김은민 지도사는…

  3. 2020.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 교수노동조합 창립

    …께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교수노조의 힘은 교수들이며, 우리의 단결에 있다”고 강조했다.

  4.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당진예술제

    …임영섭 지회장은 “예술을 품는 일상이 하루 속히 오기를 기대하며 소중한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내일의 붉은 태양이 반드시 떠오를 것으로 믿으며 힘내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수상자 명단> 표창패 △당진시장상 : 박현미 (음악)…

  5.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아이랜드 안경“정확한 시력 검안 가장 중요”

    …하면서 텔레비전 시청이나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시간도 함께 늘어났다. 우리의 눈이 온종일 쉼 없이 일하고 있는 셈이다. 읍내동 아이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최재희 원장은 “눈도 쉼이 필요하다”며 “쉴 때는 먼 산을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

  6.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학교는 낯설면서도 이상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중략) 외진 산골에 있던 우리집 주변엔 딱히 친구라 할 만한 또래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10리나 떨어진 초등학교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었다. 전교생 100여 명 남짓한 시골 학교는 그렇게 …

  7.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의 모습

    코로나19가 일상을 집어삼켰다.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불과 8개월여 만에 과거의 모습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마스크는 생활의 필수품이 됐고, 회의실에는 투명한 칸막이가 설치됐다. 교회의 예배…

  8.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경술국치는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 1919년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 해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일본이 매국노 등과 한일강제 병탄조약을 불법적으로 맺고 이를 선포한 날…

    당진시대
  9.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 않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는지 확인하느라 물어보셨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배우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진입한 현재에도 여전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외우고, 시험 보는 교육현장은 아직도 수동적인 배움의 진행형이다. 이제 우리…

  10.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은 생존과 생명의 근원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장기적인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

  11.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물, 바람만을 이용해서 농사를 짓는다”며 “친환경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도 그 농산물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상록수베리농원은 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고자 준비하고 있다. 당진엄마들 사이에서 …

  12.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 지금까지 해온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 당진의 역사이자 우리나라의 전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남은 기지시줄다리기의 명맥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전통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이 있죠.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거쳐 전승돼 …

  13.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최초로 서해의 뱃길을 열고 수많은 봉우리를 곁에 두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다. 아무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

    당진시대
  14.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의 매력에 푹 빠졌다!

    주먹 쥐면 쉽게 구부러지는 지푸라기는 별 게 없어 보이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공예 재료다. 지푸라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한 곳에서는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지푸라기를 엮어 공예를 하고, 한 곳에서는 흥겨운 풍물 소리가 발…

  15.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신의 정체성을 그리워하며 끊임없이 의문을 갖는다.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우리의 삶과 자연의 섭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으며, 진정한 미래사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학교 가기 싫은 날 글 권희린 / 생각정원 사서교사인 작가는 고민 많은 …

    당진시대
  16. 2020.05.25 · 문화·교육 · 박경미

    고유의 선과 색 그리고 향을 찾아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고도현 서양화가의 <우리 선·색·향> 전시가 오는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려한 색조와 다양한 재료의 기법을 활용한 30여 점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고 화가는 “프랑스에서 공부하면서 동양의 정…

  17.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석고 바보 같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우리들의 뇌리를 울리는 인생의 조언을 해준다. 좋은 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의…

    당진시대
  18.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의미와 잘 어울린다. 흔히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있어야 함을 말한다. 우리는 관계, 관계맺음을 잘해야 하고, 그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습득하기 위해 배워왔다.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공감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

    당진시대
  19.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 처음 투표하는 충남의 5800명 고등학생들에게

    …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다른 선진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우리 학생들은 투표를 통해 시민적 권리를 누리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역사 속에서 젊은 청소년들은 위기의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한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성숙시키는 결정적 역…

  20. 2020.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상옥 화가 석문면에 작품 기증

    … 그동안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 희망을 향해 나아 갈 준비를 하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작품은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화가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다”며 “처음 본 서해에서 닻을 발견했고 감명을 받아 이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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