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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9건
기간
1993—2026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9 / 40쪽

  1.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유영창 당진장학회 민간이사장“기본자산 100억 원으로 만들겠다”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한다.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당진장학회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먼저 기회를 줘야 한다. 예를 들어 당진 출신의 석·박사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거나 당진지역 청소년에게 해외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임기 중 역…

  2.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 받는다. 癸 낙상을 조심하라. 2월5일 수요일 甲 귀인이 나타나 모든 일을 해결한다. 乙 친구들과 힘을 모은다. 丙 절호의 기회다. 잡아라. 丁 예절을 생활화 하자. 戊 친구와 함께해도 어렵다. 己 사람의 속마음은 모른다. 庚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

    당진시대
  3.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 그는 “할머니는 한국인과 결혼하는 것,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축하해 준 사람”이라며 “엄마의 반대가 커서 몰래 한국을 왔던 그 순간에도 할머니는 내 편이 돼주셨다”고 회상했다. “친절한 한국사람…한국 전도하기도” 서울과 남양주에서 일했…

  4.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 있다. 윤 대표는 29살 젊은 나이에 합덕읍 도곡리 이장을 맡아 마을 일을 돌봤다. 그때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를 하면서 당진시대와 연을 이어왔다고. 당진시대 창간 때부터 신문을 구독했다는 그는 “초기에 당진시대가 마을 단위의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에게…

  5.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보면 당진이 보인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가 배송되는 월요일이면 그보다 먼저 그의 아버지 이기창 씨가 신문을 펼친다. 이 대표는 “딸이 신문에 소개된 게 아버지에게는 특별했던 일인 것 같다”며 “그 후 아버지도 당진시대 신문을 같이 챙겨보곤 한다”고 …

  6.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당진시대가 배달되면 정치와 경제 기사를 가장 먼저 챙겨 읽는다. 특히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기사를 읽으면서 애절함을 느꼈단다. 또한 기사 내용이 자세하게 담겨있어 이번 사안에 대해 모르는 시민들도 기사만 보고도 …

  7.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한다. 전 세계 공감…UN총회에서 채택 지속가능한 발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논의되는 것이 바로 환경이다. 최근 200년 사이에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간의 삶은 편리해졌지만 생태환경은 퇴보했다. 이러한 문제들이 축적되자, 빙하가 녹는 것과 같이 …

  8.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커져가는 노인복지관장 해임 논란

    …복지관장으로 근무할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2~3시간 먼저 와서 일을 시작했다며 근태가 불성실하다고 판단한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이 관장은 “매일 6~7시에 조기출근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른 시간에 오는 이용자들을 맞이했다”며 …

    당진시대
  9.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 어렵고 힘든 문제가 있을 때마다 목사님을 찾았고, 목사님에게만 힘든 일을 다 떠넘겼으며, 십자가를 질 일이 있으면 목사님을 불러냈다”며 “은퇴하고도 어려운 후배들 사정, 풀기 힘든 고민을 목사님께만 떠넘기고 돈 내라, 시간 내라 졸라댔다”면서 눈시…

  10.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을 대여해주는 공연기획사다. 최연소 보안팀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고서도 이 일을 그만둔 이유는? “몇 개월만 일을 도와주기로 하고 당진을 찾았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있더라고요. 당시에는 이미 결혼도 했고 큰아이도 있었을 때라 휴일, 급여 등 근무 …

  1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내 자리가 있고, 내 이름이 적힌 명찰을 보니 행복했어요.” 육아와 일을 같이하기 힘들지 않아요? “힘들어요. 남편과 살림 및 육아를 함께 하고 있고, 심지어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가 번갈아가면서 아이를 돌봐주시는데도 육체적으로 힘들죠. 또 복직을 하…

  12.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의 경험은 그의 인생까지 결정지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YMCA 관련 일을 하겠노라고 결심한 뒤 간사를 시작으로 YMCA에 몸담았다. 그는 지난 2009년 한국에서 63번째로 발족한 당진YMCA 창립 당시 간사로 일하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대구가 …

  13.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농민의 가치 깨닫는 계기 되길”

    …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연간 소득이 상당한 대농, 또는 다른 일을 겸하며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의 경우에도 지급대상이 되나? 이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도 있는데? 농민수당은 농민들의 소득을 보전해주는 차원이 아닌, 농민들의 공익적 역할에 …

  14.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람을 느낀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들도 있다. 인천만 해도 지역의 강사를 먼저 활용하고 있지만, 당진은 정반대란다. 그는 “당진은 당진지역 강사라고 하면 능력을 절하해 평가하는 경우가 있다”며 “당진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15.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단에 들어갔다. 풍물은 젊은 시절 나의 꿈이었다. 나는 해오름 풍물단에 먼저 들어갔고, 이후에 실버 풍물단이 생기면서 가입했다. 우리 풍물단은 매년 4월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공연을 하기도 하고 임진각 등 곳곳에서 풍물로 줄다리기의 흥을 돋운다. 이제…

  16.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 결국 ‘술’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지섭 씨의 부모는 술 만드는 일을 반대했다. 더구나 가족 중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선 술을 업으로 삼겠다는 아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지섭 씨는 굽히지 않았다. 좋아하…

  17.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압록강을 건너 중국과 베트남,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지난달 도착했다. 먼저 온 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18.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로 쉬는 이들도 많다. 돈을 번다는 목적이 있기에 모든 조건을 감수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법으로 보장된 휴무와 관련된 근로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은 너무나 안타까워 보인다. 개인이 행복해지려면 억울한 일이 없어야 한다. 당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

    당진시대
  19.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찬송가 반주를 배우며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했다. 또 영어나 한문 등도 모두 독학으로 배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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