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도 그의 손을 거치면 새 자전거 못지않게 말끔해지고 비록 상표는 없어도 직접 만든 자전거가 공장에서 나온 메이커 자전거보다 수명이 길다고 그는 자부한다. 그러나 요 근래들어 그의 손은 부쩍 한가해졌다. 예전 같으면 명절전이나 장날에는 기름치고 타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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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건 · '직접 만든' · 최근 기사부터92 / 92쪽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그의 손을 거치면 새 자전거 못지않게 말끔해지고 비록 상표는 없어도 직접 만든 자전거가 공장에서 나온 메이커 자전거보다 수명이 길다고 그는 자부한다. 그러나 요 근래들어 그의 손은 부쩍 한가해졌다. 예전 같으면 명절전이나 장날에는 기름치고 타이어 …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늘 미온적이다. 그 결과는 연속되는 대형사고로 이어져서 사람들은 자신과 직접 관련 없는 일이라면 점차 무관심해져 간다. 과거에 대한 망각은 정치인의 책임감 결여로 나타나는데 선량 중에는 뽑아준 유권자의 뜻을 외면하고 임으로 당을 옮기거나 정치상황이 바…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비자가 원하는 다자인으로 직접 제작, 중간유통과정 없이 가격 저렴해 무엇보다 20년간 손에 익은 정성·기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비자가 원하는 다자인으로 직접 제작, 중간유통과정 없이 가격 저렴해 무엇보다 20년간 손에 익은 정성, 기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순수한 우리농산물로 만든 전통한과 당진읍 용연리에는 전통한과를 제조하는 공장이 있다. 공장이라야 25평짜리 농가주택을 개조한 것이고 일하는 사람은 6명 뿐이지만 이들이 만들어내는 한과는 그야말로 고급중의 고급이다. 이 공장은 지난해 당진군 농촌지도…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식이나 잔치음식용은 물론 설날선물로도 제격 순수한 우리농산물로 만든 전통한과 당진읍 용연리에는 전통한과를 제조하는 공장이 있다. 공장이라야 25평짜리 농가주택을 개조한 것이고 일하는 사람은 6명 뿐이지만 이들이 만들어내는 한과는 그야말로 고급중의 고…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소한 일이라도 이사진과 함께 상의하고 같이 일했죠. 이사, 감사님들이 직접 배추 팔고 쌀 팔러 다닌 농협은 저희밖에 없을 거예요. 임원들이 뛰니까 직원들도 스스로 열심히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ꡓ 자금난에 허덕이면서도 무리없이 공사를 진행시킬 수 있었…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공원은 어느 관변단체에서 국가예산을 도용해 만든 공원이 아니다. ꡐ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ꡑ와 ꡐ면천면 새마을부녀회ꡑ 회원들이 회비를 걷고 빚을 내어 그들이 직접 만든 공원이라고 한다. ꡒ새마을운동이 시작된 그 배경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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