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출근을 한다. 이 애틋한 동료애로 뭉친 6명의 외무자가 고대면의 2쳔여 가구를 섭렵하고 있다. 굳이 몇번이라고 번지수를 안써도 이들 덕에 우편물은 가야할 곳에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송씨는 요즈음 우편물을 돌리면서 몇가지 느끼는 바가 있다. 시골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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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구 가치'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근을 한다. 이 애틋한 동료애로 뭉친 6명의 외무자가 고대면의 2쳔여 가구를 섭렵하고 있다. 굳이 몇번이라고 번지수를 안써도 이들 덕에 우편물은 가야할 곳에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송씨는 요즈음 우편물을 돌리면서 몇가지 느끼는 바가 있다. 시골에…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화해 실어가게 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헌 자기, 밥상따위의 민속적인 가치가 있는 물건들은 깨끗이 닦아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취재팀이 이만재씨를 만나러 갔을때 그는 동네에서 주운 멧돌을 필요하다는 사람에게 갖다주러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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