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가야할 지 고민에 잠도 안 온단다. 지금쯤 여름용 신발을 신을 터인데, 겨울은 다 지나고 활짝 핀 꽃은 지고 있으니 우리 집에 놓고 간 물건은 다 찾아서 주인한테 돌려줬는데 너만 소식이 없구나. 이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하루 일하면 일당을 받는단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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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난 겨울'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야할 지 고민에 잠도 안 온단다. 지금쯤 여름용 신발을 신을 터인데, 겨울은 다 지나고 활짝 핀 꽃은 지고 있으니 우리 집에 놓고 간 물건은 다 찾아서 주인한테 돌려줬는데 너만 소식이 없구나. 이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하루 일하면 일당을 받는단다. …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유는, 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서다. 이삭감리교회는 겨울·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9~10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졌다. 지난해 10월 경 그는 집주인으로부터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겨울이 닥쳤기에 오는 3월로 미뤘지만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어 박 씨는 막막하기만 하다. 그는 “연탄불을 피워 놓고 죽을까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매일을 혼자 살아가는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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