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에이, 알아서 해주세요’라면서 자필서명을 피하시는 분들이 여럿있더군요. 알고 봤더니 한글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난 이들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에이, 알아서 해주세요’라면서 자필서명을 피하시는 분들이 여럿있더군요. 알고 봤더니 한글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