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난한 자에 사랑 베푸는 한해’기원
…한 가운데 열렸다. 이자리에서 박흥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연약한 자, 가난한 자에 동정과 사랑을 베푸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영환 목사(고대제일감리교)등이 나라와 민족, 지역발전을 주제로 신년기도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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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난 자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한 가운데 열렸다. 이자리에서 박흥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연약한 자, 가난한 자에 동정과 사랑을 베푸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영환 목사(고대제일감리교)등이 나라와 민족, 지역발전을 주제로 신년기도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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