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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득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3년

2건 · '가득 채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모과는 울퉁불퉁 못생겼다. 옛말에 모과를 두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단단하고 시고 떫은 맛이 강해 먹기도 힘들다. 하지만 모과는 생긴 것과 달리 향이 좋고 효능도 있다. 눈길을 받지 못…

  2.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 제주복집 김은숙 대표 맑은 복지리 맛의 비결은 푹 우려낸 육수!

    …질한 복과 콩나물, 무, 파, 미나리를 넣고 복 위로 초록빛깔의 아욱을 가득 얹어 손님상에 올린다. 상에서 한번 더 끓여서 먹는데, 국물이 보글보글하게 끓기 시작하면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을 한 번 떠먹고, 이후 데친 아욱도 건져서 맛을 보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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