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누렇게 뜬 사과, 짠물 올라오는 간척지
한 달여 간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말라버린 하늘에 수확을 앞둔 농민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당진에 내린 비는 약 162mm였던 반면 8월의 경우 보름 동안 고작 약 9m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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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뭄 극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한 달여 간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말라버린 하늘에 수확을 앞둔 농민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당진에 내린 비는 약 162mm였던 반면 8월의 경우 보름 동안 고작 약 9mm의…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구교학 당진시 건설과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한광석 지사장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주신 국회, 당진시 및 유관기관, 농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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