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슴뭉클한 ‘백수잔치’ 개최
…는 “그동안 비대면 면회로 가족들의 안부를 스치며 지내온 어르신을 보며 가슴 깊숙하게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며 “위드 코로나로 전환됨에 따라 평안마을에서도 용기 내 상수 잔치를 기쁨으로 나누고자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슴 뭉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그동안 비대면 면회로 가족들의 안부를 스치며 지내온 어르신을 보며 가슴 깊숙하게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며 “위드 코로나로 전환됨에 따라 평안마을에서도 용기 내 상수 잔치를 기쁨으로 나누고자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