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 문화·교육 · 이지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 제안으로 선배 할아버지를 향해 후배들이 큰 목소리로 감사 인사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운동장에서 명비 제막식이 진행됐다. 명비에 씌워둔 태극기가 걷힐 때 참전유공자들의 탄식과 후배 재학생들의 함성이 운동장에 울려 퍼졌다. 가로 5.6m, 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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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슴 뭉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1 · 문화·교육 · 이지혜
… 제안으로 선배 할아버지를 향해 후배들이 큰 목소리로 감사 인사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운동장에서 명비 제막식이 진행됐다. 명비에 씌워둔 태극기가 걷힐 때 참전유공자들의 탄식과 후배 재학생들의 함성이 운동장에 울려 퍼졌다. 가로 5.6m, 세…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입혀주니 기분 좋다”며 “쑥스러운데 재밌다”고 말했다. “부모님 생각나 뭉클” 이날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의 헤어와 메이크업 봉사활동에 참여한 장서은(읍내동) 씨는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너무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였다”며 “돌아가신 아버지…
202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후 8개월에 실종됐던 아동이 헤어진 가족과 36년 만에 극적 상봉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36년 전 어머니와 대전역에 갔다가 돌연 행방불명됐다. 이후 본인의 인적사항과 가족들의 생사 여부를 모른 채 살아왔다. …
2023.09.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생후 8개월에 실종됐던 아동이 헤어진 가족과 36년 만에 극적 상봉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 21일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36년 전 어머니와 대전역에 갔다가 돌연 행방불명됐다. 이후 본인의 인적사항과 가족 생사 여부를 모른 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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