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다 더 잘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봄이 와서 벚꽃 구경 가자며 가을이라 단풍 구경 가자며 손을 이끌었고, 겨울이 오면 솔선 수범이 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랑의 길을 센터장님은 오늘도 걷고 있다. 많고 많은 북한이탈주민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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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을이 주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더 잘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봄이 와서 벚꽃 구경 가자며 가을이라 단풍 구경 가자며 손을 이끌었고, 겨울이 오면 솔선 수범이 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랑의 길을 센터장님은 오늘도 걷고 있다. 많고 많은 북한이탈주민의 …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깊어지는 나무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무’가 주는 깨달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자, 무성한 잎사귀를 다 떨구고 결국 거름이 되는 것이다. 나無(없을 무), 나茂(무성할 무). 누군가가 ‘나무시인’이라고 불렀다. 고마운 …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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