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두 그루 가로수만 고사, 왜?
…과할 것”이라며 “나무가 완전히 죽은 경우, 뿌리에 힘이 없어 쓰러지면 길을 걷는 시민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뿌리를 잘라 내 봄과 가을에 다시 심는 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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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을 길을'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과할 것”이라며 “나무가 완전히 죽은 경우, 뿌리에 힘이 없어 쓰러지면 길을 걷는 시민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뿌리를 잘라 내 봄과 가을에 다시 심는 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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