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가을 길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2.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 쌀을 진공포장해 놓았다가 소비자들이 원할 때 마다 도정하면 일년 내내 가을에 갓 수확한 햅쌀의 구수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하는 품종, 입맛대로 도정해 판매 지난 10월 말 개업한 쌀카페 ‘부농방앗간’은 벌써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

  3.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下愛有 上愛無 (하애유 상애무)

    …에 가기로 했다. 무논이 점차 마른 논이 되어 찰랑이는 벼이삭을 단 논둑길을 걸으며 낙동강 상류지역 너른 들을 보고 싶었다. 물이 사라진 논둑에는 뫼 꽃이 넝쿨을 꺼내고 한 여름 소리를 깨우던 매미도떠나고 없겠지. 만화방 창 꽃 피던 한낮도 차분한 숨…

    당진시대
  4. 2018.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두 그루 가로수만 고사, 왜?

    …과할 것”이라며 “나무가 완전히 죽은 경우, 뿌리에 힘이 없어 쓰러지면 길을 걷는 시민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뿌리를 잘라 내 봄과 가을에 다시 심는 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5. 2018.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4 당진문인화연구회“문인화 저변 확대 위해 노력할 것”

    …탈 수 있었다”며 “막연하게 그림을 시작했던 회원들이 이제는 문인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매년 휘호대회…체험 부스 운영 당진문인화연구회는 당진의 문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가을에 당진문인화 휘호대회를 개최해왔다. 작년에 열린 제8회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