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다 더 잘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봄이 와서 벚꽃 구경 가자며 가을이라 단풍 구경 가자며 손을 이끌었고, 겨울이 오면 솔선 수범이 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랑의 길을 센터장님은 오늘도 걷고 있다. 많고 많은 북한이탈주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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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을 길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더 잘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봄이 와서 벚꽃 구경 가자며 가을이라 단풍 구경 가자며 손을 이끌었고, 겨울이 오면 솔선 수범이 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랑의 길을 센터장님은 오늘도 걷고 있다. 많고 많은 북한이탈주민의 …
2019.10.18 · 지역사회 · 박경미
…업실을 송악읍 반촌리에 새로 마련했다. 그의 작업실은 터널을 지나 좁은 길을 구불구불 달려야 도착한다. 60평 남짓의 작업실은 구 화가의 본가였다. 그 안으로 들어서면 벽면에는 그동안 그려왔던 그림들이 전시돼 있다. 젊은 시절의 모습이 담긴 초상화와 …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편집자주> 당진에 가을이 찾아왔다. 나뭇잎들이 초록색 옷을 벗고 가을의 색으로 갈아입고 있 다. 더불어 높은 하늘에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면 만사 제쳐두고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이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이 계절 가을을 당진에서 만끽해보는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에 열리는 초등학교 운동회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인 어른들에게도 핑계 삼아 하루쯤 맘 편히 쉴 수 있는 기대되고 은근히 설레기까지 하는 일 년 중 몇 안 되는 날이었다. 어린아이들에겐 좀 지루하고 하기 싫은 집단체조도 있었지만, 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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