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3회] 남 설악의 백미 “주전골”
… 이른다. 누구나 이쯤 오르면 깊은 오지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다. 가을단풍이 절정에 이를 때면 설악 제1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마치 오색실로 수놓은 듯한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녹색빛이 더욱 실감나는 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을 머금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른다. 누구나 이쯤 오르면 깊은 오지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다. 가을단풍이 절정에 이를 때면 설악 제1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마치 오색실로 수놓은 듯한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녹색빛이 더욱 실감나는 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