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장 맛있는 소주와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꿈을 꾸었다. 이것이 알프스다. 꿈 속에서도 그리던 알프스! 나는 지금 몽블랑 밑에서 잠을 자고 있지만 마음은 몽블랑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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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을 저녁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장 맛있는 소주와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꿈을 꾸었다. 이것이 알프스다. 꿈 속에서도 그리던 알프스! 나는 지금 몽블랑 밑에서 잠을 자고 있지만 마음은 몽블랑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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