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2] 당진사진동우회멋진 사진 찍으며 친목 다진다
… 나는 회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이다. 사진 찍기 좋은 봄과 가을엔 밤을 새면서 출사를 나갈 정도로 회원들이 열정적이다. 촬영 욕심에 화장실에서 잔 적도 전통이 있는 동호회인 만큼 에피소드도 많다. 한 회원은 겨울에 덕유산으로 출사를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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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가을 즐기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는 회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이다. 사진 찍기 좋은 봄과 가을엔 밤을 새면서 출사를 나갈 정도로 회원들이 열정적이다. 촬영 욕심에 화장실에서 잔 적도 전통이 있는 동호회인 만큼 에피소드도 많다. 한 회원은 겨울에 덕유산으로 출사를 갔다가…
2017.09.10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침 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가운데 이쯤이면 제철 해산물인 대하가 생각난다. 인근 지역인 홍성의 남당항에서는 일찍이 지난 8일부터 대하 축제가 막을 올렸으며 인천 소래포구와 안면도, 보령 무창포 등에서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당진에서도 통…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등 대중가요에 맞춰 연주를 준비한다. 정미오 리더는 “관객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 대중가요에 맞춰 젬베 연주를 한다”며 “연주를 직접 따라하는 등 연주하는 회원들과 관객들이 소통하며 공연을 즐긴다”고 전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배움의 시간 동아리 이…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아늑함을 준다.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나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당진의 최북단 서해바다를 앞에 두고 있으며 동쪽으로 해변이…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 길이다. 우강벚꽃길은 한적한 농로길이라, 벚꽃을 보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기기 좋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m 구간을 천천히 걸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우강벚꽃길은 왕벚나무와, 이에 비해 조금 늦게 피는 겹벚나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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