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송영우 씨의 ‘염전소경’ “사라져가는 풍경을 렌즈에 담아”
…일석이조의 취미생활을 찾은 것이다. 겨울이면 눈부시게 하얀 설원과 파란 하늘이 맞닿아 있는 대관령을 찾았고 여름이면 강원도 산골 깊숙한 곳에 얼음물처럼 쏟아지는 계곡을 찾았다. 그리고 그때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고스란히 렌즈에 담아 왔다. ‘염전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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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을 하늘'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일석이조의 취미생활을 찾은 것이다. 겨울이면 눈부시게 하얀 설원과 파란 하늘이 맞닿아 있는 대관령을 찾았고 여름이면 강원도 산골 깊숙한 곳에 얼음물처럼 쏟아지는 계곡을 찾았다. 그리고 그때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고스란히 렌즈에 담아 왔다. ‘염전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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