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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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을 한편'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2021.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장은 “조직이 안정화되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하고 싶다”며 “올해 가을쯤에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나눔 봉사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 전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했던 박한별 플로리스트는 “꽃 한 송이만 봐도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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