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늙은 호박은 익어갈수록 단단해지고 묵직해진다. 고대면 성상리 이병직·노일남 부부의 생(生)도 마찬가지다. 올해로 인연을 맺은 지 60년째. 모진 바람과 따뜻한 봄바람을 함께 맞아가며 평생을 살아왔다. 지난 22일 KBS <한국인의 밥상>에 부부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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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을 호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늙은 호박은 익어갈수록 단단해지고 묵직해진다. 고대면 성상리 이병직·노일남 부부의 생(生)도 마찬가지다. 올해로 인연을 맺은 지 60년째. 모진 바람과 따뜻한 봄바람을 함께 맞아가며 평생을 살아왔다. 지난 22일 KBS <한국인의 밥상>에 부부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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