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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가까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가장 가까운'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청년 임재희·박경선·박향주 씨의 당진에서 살아보기 “어서와, 당진은 처음이지?”

    …은 모두 태어난 곳도, 하는 일도 다르다. 하지만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었다. 재희 씨는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의 한 NGO단체에서 11년 동안 근무했고, 경선 씨는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지만 외국기업에서 일했기 때문에 서울과 외국에…

  2.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정주여건 개선, 환경문제 해결, 경제 활성화”

    …을 했던 경험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당진시의회 13명의 시의원은 모두 각자의 이름을 가진 독립기관이라고 볼 수 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진 의원들이 지역 곳곳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

  3.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지속가능한 참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속가능한 참여가 이루어지려면 시민들의 자발성이 가장 필요합니다. 자발성이 부족하면 참여라는 이름의 동원을 하게 되고, 그 동원이 얼마나 가겠습니까? 그리고 자발성은 참여하는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어떻게 충족 시키는가에 달려있습니다. 공익에 대한 열…

    당진시대
  4.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임대주택 분쟁 해소 대책,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두고 임차인과 사업자 간의 분쟁이 발생했었다. 또 아파트가 대거 공급된 가까운 세종시에서도 분양전환 시점, 분양전환 가격과 자격을 두고 임차인과 사업자 간 법정 소송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러한 일들이 당진에서 발생하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 오히려 우리…

  5. 2021.01.2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수청동 4월8일 바삭한 페스츄리 도우에 단호박이 듬뿍!

    …며, 이외에도 샐러드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두 대표가 가장 공들인 메뉴는 ‘단호박루꼴라페스츄리 피자’와 ‘치킨크림리조또’이다. 단호박루꼴라페스츄리 피자는 밀가루에 기름을 넣고 물이나 우유로 반죽한 뒤 겹겹이 얇게 펴서 만드는 페스츄리…

  6.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풍요와 여유있는 신축년을 소망하며

    …성한 기운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소의 성실함과 충직함을 본받아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성실하게 그 뜻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마음 편히 이야기를 건넬 수 있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엔 마스크 대신 상대방의 미소를 보며 따뜻한 인사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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