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가장 기억에'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고대중 ‘세계문화축제 · 교육토론회·리더십캠프’ 열어

    …서는 할 수 없는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것 같아요.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친삼겹살과 리더십캠프에서 담력 훈련을 진행했을 때예요. 친구들이랑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좋은 추억이 됐고, 개인적으로 겁이 많아서 담력 훈련한 게 기억에 …

  2.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소통을 했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고. 당산저수지로 체험학습 다녀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지난달 27일에 있었던 현장체험학습이다. 이날은 학교와 멀지 않은 당산저수지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큰 저수지에 금개구리가 산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그리고 …

  3.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딸인 김은정 씨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첫 딸이 태어나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아내가 아이를 행담분교 숙직실에서 낳았다”며 “오랜 시간 진통하는 것을 보고 혹시라도 아내가 잘못될까 무서워서 무작정 한진 쪽 바다로 나갔다”고 말했다. …

  4.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희를 챙겨야 하기에 대학을 포기해주면 안 되겠냐”는 말을 건넸다. 김 작가는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