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재광 새서울 캠퍼스 강사] GOP 근무부터 유해발굴까지… 군생활을 마치고
…러한 곳에서 나는 GOP 경계와 수리봉에서 유해를 발굴한 두 가지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육·해·공 전군을 통틀어 2%만이 근무 할 수 있는 GOP(일반전초기지)에서 우리나라의 최북단 휴전선 155마일의 일부를 지키는 임무를 약 1여 년 동안 담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장 기억에'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러한 곳에서 나는 GOP 경계와 수리봉에서 유해를 발굴한 두 가지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육·해·공 전군을 통틀어 2%만이 근무 할 수 있는 GOP(일반전초기지)에서 우리나라의 최북단 휴전선 155마일의 일부를 지키는 임무를 약 1여 년 동안 담당…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 그는 무엇보다 불시에 현장을 찾는 CEO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성 사장은 시간당 최대 79.5㎜의 폭우가 내린 2010년 9월 21일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김포공항의 항공유 저장시설에 물이 차올라 접근조차 어려운 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