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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가장 따뜻'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러나기에. 그렇다. <어린왕자>를 쓴 쎙떽쥐베리가 말했듯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쩌면 보이는 부분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일 것이다.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이야 돈만 내면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마음에 바르는 화장품은 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2.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다. 황 씨는 “고단했던 삶을 노래로 잊을 수 있었다”면서 “노래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무명가수로 노래만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건 힘들었기에 KT 본사에 입사해 일했다. 마케팅전략실장까지 하면서 연봉이 1억 원을 넘길 정도로 열심…

  3.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영미 씨는 시 ‘풀꽃’을 쓴 나태주 시인을 가장 좋아한다. 그는 “나태주 시인은 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표현한다”며 “그가 쓴 하나하나의 표현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 이야기가 무척…

  4. 2021.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용기와 위로를 건넨 책”신성부동산 박성은 씨가 추천하는

    … 단상, 가족에의 소중함 등이 담겨 있다. 박 씨는 신 작가의 글에서는 따뜻함과 배려, 너그러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 씨는 역경의 시간을 보냈던 신영복 교수의 글에 나의 상황이 이입돼 글이 더 감동적이고 마음에 와닿았다”며 “이 책은힘든 상황을 맞…

  5.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악성이다. 안 씨는 “남편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했는데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며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간 날에는 아무 일 없을 거라는 생각에 가족이 모두 동행했는데 암이라는 이…

  6.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편집했다. “엄마는 늘 기도하던 사람” 김선순·김선미 자매는 8남매 중 가장 어린 막내들이다. 이들이 만든 책을 보고 언니·오빠들도 엄마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자녀에게 엄마는 모두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었고, 자신들의 엄마이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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