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57명 당진군 소년소녀가장의 언니쪾누나 따뜻한 믿음, 꾸짖음 다 필요해 후원자들에 당부도 당진군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세대는 모두 30세대. 또 그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장 따뜻'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7명 당진군 소년소녀가장의 언니쪾누나 따뜻한 믿음, 꾸짖음 다 필요해 후원자들에 당부도 당진군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세대는 모두 30세대. 또 그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리고 통계계장등 중요부서의 실무책임직을 6년동안 맡고 있었다. 그중에 가장 보람있었고 더욱 열정을 낸 곳은 위민실장을 맡아 봉직할때라고 말한다. 초대 위민실장을 맡고서는 민원을 상대로 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일이 태반이었는데 주로 영세민들의 …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에 식장으로 가지않고 전날 집으로 찾아갑니다. 거기서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도 대접받고 많은 대화도 하고 있죠. 주로 2001년 우리지역의 변화된 모습이나 도의 예산관계중 주민과 관련있는 부분에 대해서죠. ■ 합덕지역이 여러모로 소외되어 있는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