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나라다. 아프리카라면 다들 ‘안전’을 가장 걱정하지만, 탄자니아 사람들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을 정도다. 지난 35일 간의 안식월 휴가 중 20일을 탄자니아에서 보냈음에도, 쉬이 발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장 따뜻'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나라다. 아프리카라면 다들 ‘안전’을 가장 걱정하지만, 탄자니아 사람들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을 정도다. 지난 35일 간의 안식월 휴가 중 20일을 탄자니아에서 보냈음에도, 쉬이 발걸…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살리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집안과 교실을 떠나 …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팡이로, 불법 앞에서는 엄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손을 잡아주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친화적 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 당진의 치안상태는 어떠하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