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장의 블로그 익숙하고도 정겨운 당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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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의 블로그 익숙하고도 정겨운 당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와의 인연으로 2020년에 이곳에서 ‘독립출판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9명의 평범한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바탕…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발행된 창간호 첫 사설은 당진시대의 존재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첫 글자를 따 소반리(小班里)로 이름 지어졌다. 소포는 현재 소반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데, 300년 전 삽교천 물길이 바뀌면서 작은 개(小浦)가 생겼다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또다른 기록에서는 벌판이어서 때문에 소펄 또는 소펀으로도 불린다는…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달래밭과 향진회(회장 박연규)가 관리하는 면천 문봉리의 진달래 동산에서 가장 많이 진달래를 가져온다. 그 외도 주민들이 몽산 기슭에서 딴 진달래를 두견주에 사용한다고. 이렇게 딴 진달래는 다 같이 모여 앉아 꽃받침과 꽃 수술을 제거하는 작업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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