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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장의 블로그 익숙하고도 정겨운 당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와의 인연으로 2020년에 이곳에서 ‘독립출판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9명의 평범한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바탕…

  3.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발행된 창간호 첫 사설은 당진시대의 존재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

  4.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첫 글자를 따 소반리(小班里)로 이름 지어졌다. 소포는 현재 소반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데, 300년 전 삽교천 물길이 바뀌면서 작은 개(小浦)가 생겼다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또다른 기록에서는 벌판이어서 때문에 소펄 또는 소펀으로도 불린다는…

  5.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은 두견주가 익어가는 시간

    …달래밭과 향진회(회장 박연규)가 관리하는 면천 문봉리의 진달래 동산에서 가장 많이 진달래를 가져온다. 그 외도 주민들이 몽산 기슭에서 딴 진달래를 두견주에 사용한다고. 이렇게 딴 진달래는 다 같이 모여 앉아 꽃받침과 꽃 수술을 제거하는 작업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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