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가장 자녀'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았던 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그의 어려운 시절을 도왔던 ‘사람들’을 위해서다. 구본세 지사장에게 소설 …

    당진시대
  2.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비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져주세요”

    …지만 국내에서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다. 그는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어서 자녀가 육상을 하면 좋아하지 않는 부모들이 꽤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서 회장은 비단 육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에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

  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 나를 사랑하는 요리 노인을 대상으로는 쿠키클레이를 진행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으면 노인들은 하느님이나 부모님이라고 답한다. 고독감으로 자살하는 노인들이 많은데, 종이에 내 얼굴을 그리고 쿠키를 만들어 컵케익을 완성하는 쿠키클…

  4.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리를 수확할 이맘 쯤이 되면 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들 뿐 아니라 자녀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들이 이곳을 찾는다. 이 시기가 365일 중 가장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5.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 그렇게 평범한 가족, 평범한 삶이 이어질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에게 가장 큰 시련이 찾아왔다. 태어난 지 4주가 된 아들의 왼쪽 눈동자에서 회색빛이 보였다. 이상하게 여긴 박 씨는 다음 날 대학병원을 찾았고, 선천적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

  6.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 나눌 수 있어 가족과의 캠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통해 자녀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호지에서의 하룻밤 사실 그가 캠핑장을 운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 때문이었다. 고향인 부여에 살고 있는 부모님이…

  7.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 2 의료·복지 3 원도심 및 전통시…

    당진시대
  8.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지난 1984년 순성면 갈산리에 둥지를 틀었다.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며 자녀를 키우던 그는 자연스레 교육문제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당진초 근처에서 문구점을 운영하기 시작한그는 현재 구몬학습 교사로 일하고 있다. 시를 쓸 뿐 아니라 한국화도 그린다는 …

  9.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 당진시립도서관, 빅데이터로 보는 2019년 인기도서

    …두 외국어 서적…자기개발에 관심 10대 중반~20대, 소설·인문학 도서 가장 많이 읽어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인기 도서를 발표했다. 연령대별로 인기도서 1·2·3위를 발표한 가운데, △14세부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