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다. “군자의 기상은 송백처럼 시들지 않는다고 했어요. 적과 싸워 적의 장수를 얻어도 그 신의는 뺏을 수 없다고 했듯이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내 사리사욕을 넘어서 행하며 그 결과로 빚어진 내 처지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굳은 마음, 그것이 곧 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장 장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군자의 기상은 송백처럼 시들지 않는다고 했어요. 적과 싸워 적의 장수를 얻어도 그 신의는 뺏을 수 없다고 했듯이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내 사리사욕을 넘어서 행하며 그 결과로 빚어진 내 처지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굳은 마음, 그것이 곧 군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