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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가장 행복'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그리고 통계계장등 중요부서의 실무책임직을 6년동안 맡고 있었다. 그중에 가장 보람있었고 더욱 열정을 낸 곳은 위민실장을 맡아 봉직할때라고 말한다. 초대 위민실장을 맡고서는 민원을 상대로 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일이 태반이었는데 주로 영세민들의 …

    당진시대
  2.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월을 좀먹으며 인생을 낭비했다고 박수규 노인은 말한다. 이럴쯤 전국에서 가장 큰 토목공사가 벌어진 예당수리조합의 물막이 공사에 막노동꾼으로 함께 끼어들었다. 4년여 동안 공사판에서 일하는 동안 충청도 인심좋음에 반하여 여기서 눌러살기로 작정, 합덕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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