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식만드는 걸 배우게 됐어요ꡓ 김씨는 열일곱살 때부터 식당일을 시작했다. 가정형편이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더구나 그가 장남이어서 부모님은 계속 공부하길 바랬지만 김씨는 그 분야(?)엔 별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일찌감치 다른 길을 선택했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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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정형편 어려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만드는 걸 배우게 됐어요ꡓ 김씨는 열일곱살 때부터 식당일을 시작했다. 가정형편이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더구나 그가 장남이어서 부모님은 계속 공부하길 바랬지만 김씨는 그 분야(?)엔 별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일찌감치 다른 길을 선택했다. 마침…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이었다. 하지만 평소에도 경로당이나 봉사단체에 꼬박꼬박 찾아갈 정도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왔던 그에게는 이미 결론이 나있는 고민거리였다. ꡒ결정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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