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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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가정 바로'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행을 갔을 때의 모습이다. 내가 BBS에서 활동한 지는 15년이 됐다. 가정형편이 힘들었지만 BBS에서 만난 결손 아이들 3명을 내 자식처럼 생각해 이 아이들에게 일이 생겼다 하면 바로 달려갔다. 고맙게도 가족들도 나를 이해 해줬다. 내가 돕던 3명의…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 “네 아우는 어디 있느냐?"(창세 4,9)고 물으시는 주님께 응답하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작은 지체를 우선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이 시점에, 평신도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평신도는 교회에 속해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2015.02.07 · 산업·경제 · 김예나
…한 편이라 건축업이 적성에 맞았다”며 “아침형 인간이라 새벽에 일어나면 바로 일터로 가곤 했다”고 말했다. 베푸는 것은 당연한 일 그는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도울 때 가장 보람차다고 말한다. 백 회장은 사업 철학을 ‘매년 연말 정산했을 때 남는 돈을 …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더불어 주문하지도 않은 것이 하나 배달되었다. 반품도 되지 않는단다. 바로 ‘나이 한 살’이다. 늘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누구도 나이 먹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 바야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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