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됐다.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웠지만 받은 만큼 돕고자 했던 최 분관장은 가정 7곳을 맡아 도시락을 배달했다. 하지만 연이은 암 수술로 그마저도 힘들게 됐다. 또 다른 봉사를 알아보던 그는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듣기 위해 만든 취미 공간을 복지관에 빌려…

  2.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고 덧붙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꼭 함께 전하고 싶었던 시가 바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다. “저도 인간관계가 힘들 때가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이 책과 시를 통해 위로받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다양한 책을 즐겨 읽는 …

  3.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강연식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장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하여!”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전쟁 없는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국제적인 조직이다. 제8·9대 회장을 맡고 있는 강연식 회장은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4.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고는 생활비를 마련한다며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다. 그러나 돈을 대출받은 바로 그날 보이스피싱을 당했고, 은행에서 빌린 돈 600여 만 원을 고스란히 잃었다. 김 씨 모녀에게 남은 것은 빚뿐이었다. 따듯한 손길 이어져 김 씨 가족의 상황을 알고는 지역 …

  5. 2020.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Q&A를 통한 코로나19 바로 알기

    …여야 합니다. 공용화장실, 세면대를 사용한다면, 사용 후 소독(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 후 다른 사람이 사용하도록 합니다. 자가격리 대상자의 생활 준수사항으로는 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개인물품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의복 및 침구류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