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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50년 함께 한 노부부 금빛 동행

    …라고 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는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매년 금혼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금혼식에는 15쌍의 부부의 가족과 친인척, 축하객이 자리해 축하의 박수를 건넸다. 눈부신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번듯한 …

  2.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재 없고 축사 없어 쾌적해요” 이곳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바로 주민들이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오연섭 이장은 “누가 먼저 제안한 것은 아니지만 깨끗한 청정마을로 가꿔보자는 주민들의 의식 덕분에 소나 돼지 한 마리…

  3.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민원이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바로바로 시정하는 편”이라며 “다만 범위가 큰 정책 제안이나 사업 제안일 경우엔 바로 결정해주지는 못하지만,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행정에서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메일까지 …

  4.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난 장갑숙 대표는 합덕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가정을 꾸린 그는 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에서 음식점 ‘미래한우마을’을 문 열었다. 이전까지 식당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장갑숙 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할…

  5.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월 보육료 20~40만 원…외국인 자녀 방치되기도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관련

    …남아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당진 거주자 중 눈에 띄게 늘어난 이들이 바로 외국인 주민, 특히 고려인이다. 고려인은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6. 2023.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 함께 돌보는 ‘송악다함께돌봄센터’ 개소

    …하기 위한 ‘송악다함께돌봄센터’가 지난달 31일 개소했다. 기지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송악다함께돌봄센터는 483㎡(약 146평) 규모의 지상 2층과 지하 1층 건물로 건립됐다. 센터는 당진시복지재단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위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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