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겠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 어머니가 선물한 것은 양복 한 벌이 아니라 ‘꿈’이었다. 맞춤 옷처럼 딱 맞는 양복을 입고 거울에 비춰보니, 무슨 일이든지 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가정 바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겠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 어머니가 선물한 것은 양복 한 벌이 아니라 ‘꿈’이었다. 맞춤 옷처럼 딱 맞는 양복을 입고 거울에 비춰보니, 무슨 일이든지 잘…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을 중심으로 이해하고 지원하는 정책이 지역문화의 발전과 접근의 향유가 바로 전파되고 있음을 인지하게 됩니다. 이들 단체들의 활동이 단순한 예술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예술적 삶을 고양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전문 …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수강생들에게 강의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도 그의 주업무는 바로 ‘이·미용 봉사’다. “장애 직접 겪어보고자 봉사 시작” 이 씨가 당진을 찾은 건 9년 전이다. 남편의 직장 이전으로 당진을 찾았지만, 현재는 이·미용 봉사를 하고자 오히려 …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면 패션이 달라지죠. 그러면서 배가 좀 나와요. 5000불이 될 때엔 가정에 승용차가 생기고 운동에 관심을 가져요. 걷기 문화는 국민GNP가 3만 불 쯤이 되면 자리 잡죠. 이제야 우리나라가 3만 불이 넘어가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걷기를 홍보하고 …
2019.08.30 · 산업·경제 · 한수미
…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소아·청소년과는 88.7% 수준이며 가정의학과는 40.4% 수준이다. 연구용역 중 전문가 의견조사에서도 “현재 당진시 의료서비스 수준은 전체적으로 중하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라며 “산부인과와 소아응급과, 소아전문병…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퇴비와 섞으며 거름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바나 도심에만 가정 텃밭, 가족농, 소규모 기업농, 협동농장 형태로 약 1만여 곳에서 약 5만여 명이 2만 헥타르의 도심 농지를 경작하고 있다. 아바나시 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 통역사 라…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태양이 바로 머리 위에 있다. 가만히 있어도 땀구멍이 열렸다. 이글거리는 볕살이 준 풍광은 놀라웠다. 절로 뛰어들게 만드는 카리브의 옥빛 바다, 가는 곳마다 붉은빛으로 살랑거리는 비올레다 나뭇잎, 장대 끝에 붓을 매달아 찍어 보고 싶게 하는 푸른 하늘…
2019.06.14 · 정책·행정 · 박경미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당진시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가 지난 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UDF와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당진시지회(회장 강연식)가 주최하고 당진시 참가정 결의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고 있다. “놀아서 뭐해요. 집에 있어봤자 TV밖에 볼 게 없는데 요양보호…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11명 뿐이다. 고려인 학생들도 11명,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7명이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베트남과 필리핀, 중국 그리고 한국까지 …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잉문화연구회에서 작성 가능하냐는 것이다. 가능하다는 대답에 젊은 여성은 바로 택시를 타고 당진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돌아갔다. 또 한 번은 눈이 보이지 않는 분이 활동도우미와 함께 사무실을 찾았다. 눈이 보이지 않지만 활동도우미의 도움을…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녀 교육을 위해 경기도로 터전을 옮겨 살았다. 그동안 아내로, 엄마로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 그는 자녀들을 독립시킨 후, 한적하게 농사를 지으며 살고자 남편과 함께 5년 전 당진을 찾았다. 김숙희 씨는 “결혼 후 엄마로 한평생 빠듯하게 살다가 당진에 …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책은 하브루타 대화법을 알 수 있는 지침서”라며 “나를 늘 새롭게 바로 잡아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2014년 당시 하브루타 대화법을 보고 “이거다!”를 외쳤던 임 수석교사는 바로 관련 도서 3권을 구입해 읽고 교…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고대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 실시해오고 있다. 이들은 독거노인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지역 내 3개 학교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을 깨끗이 청소하는 환경정화활동 등을 매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
2019.01.18 · 인물·동정 · 김예나
…장:강창호 △동기회지원팀장:최영상 미니인터뷰 이정래 신임지부장 “아버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 “아버지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와 나라가 바로섭니다.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아버지를 바로 세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