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9년

15건 · '가정 바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겠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 어머니가 선물한 것은 양복 한 벌이 아니라 ‘꿈’이었다. 맞춤 옷처럼 딱 맞는 양복을 입고 거울에 비춰보니, 무슨 일이든지 잘…

  2.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속가능한 예술문화를 기대하며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름을 중심으로 이해하고 지원하는 정책이 지역문화의 발전과 접근의 향유가 바로 전파되고 있음을 인지하게 됩니다. 이들 단체들의 활동이 단순한 예술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예술적 삶을 고양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전문 …

    당진시대
  3.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죽기 바로 전날까지 우리는 걸어야 합니다”[출향인] 송산면 매곡리 출신 성기홍 바이탈식스랩(6thvitalsignlab) 대표

    …도면 패션이 달라지죠. 그러면서 배가 좀 나와요. 5000불이 될 때엔 가정에 승용차가 생기고 운동에 관심을 가져요. 걷기 문화는 국민GNP가 3만 불 쯤이 되면 자리 잡죠. 이제야 우리나라가 3만 불이 넘어가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걷기를 홍보하고 …

  4. 2019.08.3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립병원 타당한가

    …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소아·청소년과는 88.7% 수준이며 가정의학과는 40.4% 수준이다. 연구용역 중 전문가 의견조사에서도 “현재 당진시 의료서비스 수준은 전체적으로 중하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라며 “산부인과와 소아응급과, 소아전문병…

  5.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시 공터를 공습한 텃밭, 위기에서 쿠바를 구하다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5 쿠바 아바나

    … 퇴비와 섞으며 거름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바나 도심에만 가정 텃밭, 가족농, 소규모 기업농, 협동농장 형태로 약 1만여 곳에서 약 5만여 명이 2만 헥타르의 도심 농지를 경작하고 있다. 아바나시 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 통역사 라…

  6.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4 쿠바 아바나생존을 위해 선택한 도시생태농업, 녹색관광도시를 열다

    태양이 바로 머리 위에 있다. 가만히 있어도 땀구멍이 열렸다. 이글거리는 볕살이 준 풍광은 놀라웠다. 절로 뛰어들게 만드는 카리브의 옥빛 바다, 가는 곳마다 붉은빛으로 살랑거리는 비올레다 나뭇잎, 장대 끝에 붓을 매달아 찍어 보고 싶게 하는 푸른 하늘…

  7. 2019.06.14 · 정책·행정 · 박경미

    “참가정이 건강한 통일한국 만든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당진시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가 지난 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UDF와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당진시지회(회장 강연식)가 주최하고 당진시 참가정 결의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

  8.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잉문화연구회에서 작성 가능하냐는 것이다. 가능하다는 대답에 젊은 여성은 바로 택시를 타고 당진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돌아갔다. 또 한 번은 눈이 보이지 않는 분이 활동도우미와 함께 사무실을 찾았다. 눈이 보이지 않지만 활동도우미의 도움을…

    당진시대
  9.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자녀 교육을 위해 경기도로 터전을 옮겨 살았다. 그동안 아내로, 엄마로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 그는 자녀들을 독립시킨 후, 한적하게 농사를 지으며 살고자 남편과 함께 5년 전 당진을 찾았다. 김숙희 씨는 “결혼 후 엄마로 한평생 빠듯하게 살다가 당진에 …

  10.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이 책은 하브루타 대화법을 알 수 있는 지침서”라며 “나를 늘 새롭게 바로 잡아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2014년 당시 하브루타 대화법을 보고 “이거다!”를 외쳤던 임 수석교사는 바로 관련 도서 3권을 구입해 읽고 교…

  11.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는 고대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 실시해오고 있다. 이들은 독거노인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지역 내 3개 학교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을 깨끗이 청소하는 환경정화활동 등을 매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

  12. 2019.01.18 · 인물·동정 · 김예나

    이정래 지부장 취임

    …장:강창호 △동기회지원팀장:최영상 미니인터뷰 이정래 신임지부장 “아버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 “아버지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와 나라가 바로섭니다.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아버지를 바로 세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