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관 소개] 참사랑소망의집 치매전담실‘소리 없는 병’ 치매…전담실로 맞춤형 케어!
…는 암 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치매는 본인 외에 주변 가족과 지인들에게 더욱 힘든 병이다. 또한 망각과 배회 등 치매의 유형도 다양해 개개인에 맞는 케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에서 당진 최초로 ‘치매전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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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과 곳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암 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치매는 본인 외에 주변 가족과 지인들에게 더욱 힘든 병이다. 또한 망각과 배회 등 치매의 유형도 다양해 개개인에 맞는 케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에서 당진 최초로 ‘치매전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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