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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가족과 모두'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환갑을 맞은 노인에게 비록 죄수의 몸일지라도 대역죄나 중범죄자가 아니면 가족과 더불어 환갑연을 하도록 허락했고, 여든 살이 넘으면 관례에 따라 양로연을 베풀고 90세가 넘은 어르신들에겐 관작을 제수하곤 했다. 천민의 경우에도 90세가 넘으면 남녀 모두…

    당진시대
  2.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3.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이향범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장“가족과 이웃 지킨다는 자부심”

    …부 등의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는 대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기에 조직이 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대원들과 함께 내 가족, 내 이웃의 생명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성실히 활동하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