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된 늦깎이 신입사원이다. “편지쓰기를 좋아해서 편지도 많이 쓰고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우체국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방문이 잦았죠. 또 입사 전에 명절을 맞아 우체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족과 있어'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된 늦깎이 신입사원이다. “편지쓰기를 좋아해서 편지도 많이 쓰고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우체국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방문이 잦았죠. 또 입사 전에 명절을 맞아 우체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된 늦깎이 신입사원이다. “편지쓰기를 좋아해서 편지도 많이 쓰고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우체국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방문이 잦았죠. 또 입사 전에 명절을 맞아 우체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