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지난 설날에 인천과 부천의 가족들과 함께한 후 대전의 현충원에 계신 아버지의 묘소 앞에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그곳에서 예배를 마친 후 자녀들에게 모셔진 수많은 비석들을 보면서 ‘이곳에 모셔진 영령들 또한 젊은 시절이 있었고 그들에게도 한창 잘 나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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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들과 예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설날에 인천과 부천의 가족들과 함께한 후 대전의 현충원에 계신 아버지의 묘소 앞에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그곳에서 예배를 마친 후 자녀들에게 모셔진 수많은 비석들을 보면서 ‘이곳에 모셔진 영령들 또한 젊은 시절이 있었고 그들에게도 한창 잘 나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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