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아버지가 꼭 참석했다. 술과 담배는 항상 멀리했고 사진기를 들고 다니며 가족들의 모습을 담던 분이었다. 활동적인 며느리를 위해 곱게 머리를 빗어 신평면 신당리에서 30여 분 걸리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곤 했다. 진희 양은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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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가족들의 행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버지가 꼭 참석했다. 술과 담배는 항상 멀리했고 사진기를 들고 다니며 가족들의 모습을 담던 분이었다. 활동적인 며느리를 위해 곱게 머리를 빗어 신평면 신당리에서 30여 분 걸리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곤 했다. 진희 양은 “할아버…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덧붙였다. 한편 그가 이렇게 사회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는 것은 남편과 가족들의 역할이 컸다고. 김 회장은 “남편이 ‘당신은 집안일만 할 사람이 아니다.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찾아 함께 하라’면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을 지원해줬다”고 말했다. 또…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새로운 소식이란 것도 알아요. 여러분도 배우세요. 배우니까 이렇게 행복합니다.” 합덕시장에서 런던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66세의 박용숙 씨는 요새 살맛 난다.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길거리에 나가면 한글이 아니라 영어가 더…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좋고 악기가 좋아 모였고 음악과 악기를 통해 함께 웃고 떠들며 소소한 행복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들에게 바람이 있다면 애플시나몬밴드의 공연을 보고 미소 짓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추구 지난 4월 밴드를 결성한 멤버들은…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있으며, 가정주부로만 살기도 했다. 사회활동을 하면서도 식사시간이 되면 가족들의 밥을 챙겨 주러 항상 집에 들어가야만 했다. 일이 늦게 끝난 날에도 김치를 담그기 위해 새벽 늦게 잠드는 일도 다반사였다.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고자 했던 일들을…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가족들이 당진문예의전당으로 하나 둘 씩 모여들었다. 화창한 날씨처럼 가족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 및 소공연장에서 제11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를 개최했다. ‘10년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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